통합 앞둔 진에어…재무건전성 방점
진에어가 올해 1분기 두자릿수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수익 강화 흐름을 이어갔다. 경쟁 LCC와 달리 대내외적 영업 변동성이 크지 않았던 결과로 풀이된다. 눈길을 끄는 점은 진에어가 신기재 도입에도 무차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통합 LCC 출범을 앞두고 운용해 온 보수적인 재무전략이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