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임 임원 한자리에…조직문화 강화 나선 진옥동
신한금융그룹이 계열사 전체 신임 임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연수를 실시했다. 기존의 부서장 교육과 별개로 진행된 일정으로 진옥동 회장의 의중이 크게 반영됐다. 진 회장 뿐만 아니라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핵심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도 함께 참여해 조직문화 강화를 위한 고민과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 4일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