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첫 해외 생산기지 '美 아닌 中' 택한 이유
삼양식품이 첫 해외 생산기지로 미국이 아닌 중국을 선택했다. 해외 매출 1위인 중국시장에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고 현지 생산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다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에 따른 고율 관세 리스크가 현실화되면서 미국 수출 비중이 커진 삼양식품 입장에선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양식품은 올해 1월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