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이창권 부문장, 자사주 팔았다 다시 산 이유는
이창권 KB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장이 최근 자사주 500주를 장내 매도한 뒤 같은 날 동일 수량을 다시 사들였다는 공시가 나오면서 투자자 사이에 배경을 둘러싼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고위 임원의 주식 거래는 회사 내부 정보를 가장 잘 아는 인사의 판단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