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녕 회장, '장녀'에게 지주사 지분 5% 증여
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장녀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에게 지주사 지분 5%를 증여했다. 이에 김 대표의 한세예스24홀딩스 지분율은 기존 5.19%에서 10.19%로 늘어났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12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김 회장이 자신의 지분 5%(200만주)를 김 대표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한세예스24홀딩스의 주가는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