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48.8%' 일성아이에스, 자진상폐 가능성 '솔솔'
이재명 정부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예고하면서 코스피 상장사 '일성아이에스(구 일성제약)'의 행보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일성아이에스의 최대주주 지분과 자사주를 합하면 지분율만 90%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향후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행되면 일성아이에스는 자사주 소각에 따른 각종 리스크를 짊어지기 보다는 전략적 상장폐지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