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지분 11%…매커스, 경영권 위협 가능성↑
이재명 정부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예고하면서 코스닥 상장사 '매커스'가 경영권을 위협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매커스의 최대주주 지분율이 11%에 불과한 반면 자사주 비율은 45% 이상인 탓에 적대적 인수·합병(M&A)와 같은 경영권 분쟁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업체 매커스의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