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규 바이오협회 부회장 "K-바이오, 현 추세면 5년 후 위기"
국내 바이오산업이 선도자(퍼스트 무버) 역할을 맡지 못할 경우 5년 내 후발주자들에게 추월 당할 수 있다는 위기론이 대두됐다. 추격자(팔로워)로 만족하지 말고 퀀텀점프를 통해 명확한 지위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현지시간 16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막한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컨벤션(바이오 USA)'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