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투자가 2000억…산업은행 M&A 에이스의 LXP
한진중공업 후신인 HJ중공업이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추진 중인 가운데 투자 주체로 나선 사모펀드(PEF) 운용사 엘엑스피프라이빗에쿼티(LXP PE)에 관심이 쏠린다. 업력 2년 차 신생 하우스가 마수걸이 투자로 수천억원 규모의 딜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LXP는 지난해 에버베스트 출신 이동건 대표와 산업은행에 20여년 몸담은 박준홍 대표가 키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