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편의점, 향후 10년 글로벌 확장 적기"
국내 편의점 시장의 포화와 성장 정체 속에서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가별 소비 환경에 맞춘 점포 맞춤화와 현지기업과의 협력이 안정적인 정착과 빠른 확장을 이끄는 관건이라는 조언이 나왔다. 이성화 GS리테일 신사업부문장은 자본시장전문미디어 딜사이트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K-유통 내수 넘어 글로벌 진출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