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보다 코엔텍 흥한 이유…분리매각 핵심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 매각이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E&F프라이빗에쿼티(E&F PE)와 IS동서가 당초 추진하던 통매각 방식을 접고 코엔텍을 중심으로 분리매각에 나선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최근 폐기물 업황 반등과 맞물려 시장에서도 주목도가 상승하고 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관사 UBS와 EY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