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완화에도…한화생명, 배당까지'첩첩산중'
한화생명이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부담을 덜었지만 배당에 나설 수 있을지는 아직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보험부채 할인율 현실화와 금리 인하 지속 등 자본 여력을 악화시키는 요인들이 산적해 완화된 지급여력비율(K-ICS, 킥스비율) 기준을 충족하기 쉽지 않아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킥스비율 권고 기준을 기존 150%에서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