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11.5억' 그리티, 후계 주도권 차남이 잡았나
속옷 브랜드 '원더브라', '감탄브라'를 운영하는 패션기업 그리티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고속 성장 중이다. 특히 이러한 성과를 창업주 문영우 대표의 차남 문명기 실장이 주도하고 있다는 대내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문 대표가 올해 차남에게 처음으로 지분을 증여하면서 후계구도에서 주도권을 잡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