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강자' 현대건설, 상반기 1위 수성 '유력'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 뒷심을 발휘하며 상반기 무난하게 수주액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6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1위를 한 만큼 상반기를 기점으로 7년 연속 왕좌를 지키겠다는 각오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현대건설이 수주한 도시정비 사업장은 총 6곳으로, 수주액만 5조1987억원에 달한다. 사업장별로 살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