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연 알테오젠 부사장 "올해 최소 1~2건 추가계약 기대"
알테오젠이 지속형 피하주사(SC) 제형 기술 'ALT-B4'의 특허 분쟁 이슈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 특허가 문제가 됐다면 아스트라제네카와의 계약은 물론 빅마파 등 10여 곳과의 물질이전계약(MTA) 논의가 불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회사는 또 차세대 파이프라인 도입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태연 알테오젠 부사장은 현지시간 18일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