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명가' 대교인베 핀테크로 투자 영토 넓힌다
문화 콘텐츠 분야 명가로 알려진 대교인베스트먼트가 핀테크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장을 내민다. 한국성장금융 정책자금 수혈을 계기로 핀테크는 물론 바이오, 딥테크 등으로 투자 저변을 넓혀 운용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27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대교인베스트먼트는 성장금융이 진행한 핀테크혁신펀드 6차 출자사업에서 초기투자 리그 위탁운용사(GP)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