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기술 결정체' 2세대 KTX-이음
국내 첫번째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KTX-이음'이 운행을 개시한 지 4년 만에 차세대 모델 2세대 KTX-이음이 레일 위에 오른다. 2세대 KTX-이음은 1세대 대비 소음과 승차감을 개선해 승객 편의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국산 기술로 완성한 열차자동방호장치(ATP)를 신규 탑재하는 등 'K-철도' 위상을 드높이는 데에도 앞장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