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러시아법인, 루블화 가치 상승에 분기 흑자
현대위아의 러시아법인이 루블화 가치 상승 덕에 10분기 만에 분기 순이익을 달성했다. 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는 등 경영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다가 이번 흑자가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결과인 만큼 기뻐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 첫 순이익 기록…실질 영업 성과 아닌 회계상 이익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