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한샘 CBO, 온라인 역량 강화 '특명'
명품 플랫폼 트렌비의 이종현 전 대표이사가 한샘 최고사업책임자(CBO)로 발탁됐다. 그는 건설경기 침체로 B2B(기업간 거래) 매출 공백에 직면한 한샘의 신규 사업전략 수립이라는 큰 과제를 짊어지게 됐다. 특히 엔데믹 이후 리하우스·홈퍼니싱 등 B2C 가구시장의 온라인 침투율이 50%를 넘어서면서 이 CBO도 온라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는 시장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