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새 CFO 김도형…내실 강화 '특명'
현대모비스가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현대건설 CFO를 역임한 김도형 전무를 발탁했다. 김 전무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이라는 재무적 과제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지난 1일부터 신임 현대모비스 재경본부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1973년생으로 만 51세인 김 전무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