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HVAC,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위해 협의 중"
"현재 엔비디아와 냉각수분배장치(CDU) 납품 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서버 제조 기업 공급망 진입 관해서도 고객 관계 관리(CRM)를 지속하고 있다. 관련 매출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를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건 이 사업의 성장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클 것이라는 의미다." 이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