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로봇청소기 2세대로 중국 공세 반격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장악한 중국 브랜드에 맞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반격에 나선다. 양사는 프리미엄 기능과 보안을 강화한 2세대 신제품으로 하반기 정면 승부에 나설 전망이다. 특히 중국 로보락은 지난해 한국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점유율 46%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 2위인 삼성(22%)와 두 배 가량 차이난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