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출원'을 '보유' 기재한 미래에셋증권
인투셀 기업공개(IPO)를 주관한 미래에셋증권이 증권신고서에 존재하지 않는 특허를 '지적재산권 보유'로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조차 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들이 등록 특허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한 만큼 주관사의 책임 회피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투셀이 상장 당시 '특허현황'에 공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