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이 손 놓은 '천평 혁신 산단', 한화가 잡았다
충청북도 음성군 '천평 혁신 산업단지'의 시행 구조가 재편되며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사업 초기부터 참여했던 동원건설산업이 빠지고, 그 자리를 한화건설이 대신한 뒤 행정절차를 순조롭게 밟고 있다. 사업 초기에는 동원건설산업이 20%의 시행 지분을 확보하며 참여 의지를 보였지만, 자체사업인 '천안 신사산업단지'에 발목이 잡혀 사업을 결국 포기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