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천1-1구역, 20년 만에 첫 삽 뜬다
조합 설립 이후 20년을 끌어온 부산 범천1-1구역(힐스테이트 아이코닉)이 내달 첫 삽을 뜰 계획이다. 앞서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분쟁과 조합장 비리 건으로 잡음이 많았지만 공사비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후분양 단지인 만큼 착공 후 분양에도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범천1-1구역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