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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에 집중…그룹 살림은 장재훈 몫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07.18 07:00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장재훈 부회장과 호세 무뇨스 사장의 임무를 이분화해 각각 부여한 모습이다.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의 신차 계획과 판매 전략, 수익 관리 등에 집중하는 반면, 장 부회장은 그룹 전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무뇨스, 현대차 기업 운영에 포커스…'핵심 참모' 장 부회장과 대조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그룹 이슈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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