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만난 대한조선 "원가율 18%p 하락, 외형보다 영업익"
"지금 당장 도크 증설 계획 없습니다.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위주 경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왕삼동 대한조선 대표이사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주력 선종인 중대형 탱커선 중심의 선택·집중 전략을 이어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선사 쪽에 우호적인 시장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예측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