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우미·대방 '어쩌나'…수익 절반 사라질 위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개발 구조 변화가 예고되면서, 호반건설·우미건설·대방건설 등은 핵심 수익원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공공택지 개발로 외형을 키워온 만큼, 변화가 현실화된다면 수익 구조 전반에 타격이 불가피하다. 22일 국토교통부와 LH가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에게 제출한 'LH 공공택지 관련 업체 당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