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C 투자 놓고 임시이사회 개최…고려아연-MBK·영풍 '기싸움'
고려아연이 캐나다 자원개발사 TMC 지분 5%를 취득하자 MBK파트너스·영풍 측 이사진이 임시 이사회 소집을 건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투자 배경에 대해 경영진의 설명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만간 정기 이사회가 진행될 예정에 따라 TMC 투자를 놓고 양측의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복수의 취재원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최근 TMC 지분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