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기초소재로 흑자…에너지소재도 힘 보태
포스코퓨처엠이 기초소재 사업부 덕분에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양극재·음극재를 생산하는 에너지소재 사업의 경우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적자전환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기초소재는 꾸준한 매출과 수익성으로 에너지소재의 부진을 상쇄했다. 이번 분기에는 기초소재가 에너지소재의 매출을 앞서기도 했다. 다행히 3분기는 전구체 공장의 양산이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