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홍 현대로템 전무, '재무역량' 입증
현대로템 재무 관리를 총괄하는 김두홍 전무가 7년째 이사회에 참여하며 입지를 튼튼히 하고 있다. 한때 부채비율이 363%에 육박하는 등 부실 상태에 놓였던 현대로템 재무건전성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들어 현대로템이 재무 우등생으로 거듭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에 시동을 걸고 나선 만큼 의사결정 책임자인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