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현지화 속도' 신성에스티, ESS 부품 공장 연내 가동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부품 제조기업 '신성에스티'가 미국 현지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 주요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미국 켄터키법인을 통해 확보한 1공장 부지에 ESS 수냉식 열관리 부품 공장을 구축하고 연내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증권업계에선 신성에스티가 본격 양산 체제를 갖추면 향후 5년간 1조원 규모의 매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