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80% 소각' 매커스, 선제 대응 나섰다
자사주 비중이 46%에 달하는 코스닥 상장사 '매커스'가 보유 물량의 80% 이상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재명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이 구체화되는 상황에서 이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조치로 해석된다. 자사주 소각과 함께 추가 주주환원책도 발표해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경영권 방어 수단이 줄어들면서 낮은 최대주주 지분율에 따른 리스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