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담금질 현장'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
'아이오닉'으로 대표되는 현대자동차그룹 전용 전기차 모델이 4년 연속 '세계 올해의 자동차' 상을 석권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오차 없는 설계와 혹독한 품질 검증을 통과한 차량에만 주어지는 영예로운 타이틀은 현대차그룹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빚어낸 결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차그룹이 'R&D 심장부'로 불리는 남양연구소에서 불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