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비화공 매출 급감에 수익성 뒷걸음
삼성E&A가 비화공 매출 감소 직격탄을 맞았다. 올해 상반기 수익성이 큰 폭 뒷걸음질 쳤기 때문이다. 이익에 크기 기여해 온 비화공 부문 수주물량이 축소되면서 화공 부문 일감을 확대하는 전략을 사용하곤 있지만 계열사 일감이 단기간에 늘지 않는 한 회복에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E&A 측은 하반기 파딜리 매출이 본격 반영되고 영업이익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