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서울' 누구 품에?…미래에셋 vs 퍼시픽 '2파전' 外
종로 'G1서울' 누구 품에?…미래에셋 vs 퍼시픽 '2파전' [이데일리] 서울 종로구 공평 15·16지구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 복합시설 'G1서울'의 새 주인이 곧 가려질 전망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퍼시픽자산운용이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목표 수익률이 다른 두 블라인드 펀드 간 자금력과 전략 차이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23일 금융투자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