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2000억 M&A 실탄 장전 '옥석 가리기'
더본코리아가 2024년 기업공개(IPO) 당시 세웠던 야심찬 M&A(인수합병) 계획이 아직까지 구체화되지 않고 있다. 당시 공모자금 대부분을 M&A에 투입해 외형 확장을 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는데 외형 확대를 위한 무리한 인수보다는 가맹점 원가구조와 운영 효율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상이 나올 때까지 신중을 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공모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