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없이 버틴다'…재무 안정성 '든든'
엠게임이 고정비 부담이 큰 게임 산업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자생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작 부재와 외형 정체에도 불구하고 3년 넘게 영업활동에서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단기적인 재무 리스크를 방어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금흐름 방어형 중견사'로 평가받는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게임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