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조립장비' 엠플러스, 작년 연간 수주액 돌파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전문업체 엠플러스가 올해 신규 수주를 추가로 쌓으며 일찍이 지난해 연간 수주액을 뛰어넘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지난해 수주액이 크게 줄어들기는 했지만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발 정책 불확실성 속에도 수주에 성공하며 업황이 기지개를 켜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플러스는 최근 235억원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