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대신F&I, 5년물 공모채 발행 '자신감'
부실채권(NPL) 전문투자사인 대신F&I(신용등급 A0)가 올해 두 번째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최근 신용등급 전망이 상향 조정된 만큼, 모집 규모를 키우고 중장기물인 5년물 발행도 도전하는 등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30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대신F&I는 내달 4일 1200~1500억원 규모 공모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트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