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엔 또 매각…인수 전면에 개인 투자자, 코인 자금설 '솔솔'
코스닥 상장사 '캔버스엔'(구 빅토리컨텐츠)이 또다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말 최대주주 변경 이후 불과 6개월 만이다. 이번엔 개인 투자자가 인수 주체로 등장했지만, 자금 출처가 명확하지 않아 시장에선 실소유주는 따로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캔버스엔이 정관에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대거 추가한 점에서 '코인발 자금' 유입 가능성도 거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