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P5' 미국 임상 우선 속내는
케어젠이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미국 임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술이전(L/O)을 최우선 목표로 삼은 만큼 글로벌 제약사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미국 임상 데이터 확보가 유리하다는 전략적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나아가 회사는 점안제 방식의 편의성을 무기로 기존 주사제 기반 블록버스터 치료제와의 차별화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