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사업 곤두박질' DS단석, 매출 1조 복귀 '빨간불'
코스피 상장사 DS단석이 올해 매출 1조클럽 복귀가 요원해지고 있다. 핵심 사업부문 바이오에너지 실적이 곤두박질하면서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환율 하락 등이 겹치며 매출 비중 60%가량 이상을 차지하는 바이오에너지 사업부문이 침체기에 놓여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S단석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221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기대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