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오너 4세', 대출 당겨 지분 확보 속도
JW중외제약 오너 4세인 이기환 씨가 잇따른 지분 매입으로 그룹 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그는 2009년 시간외매매(블록딜)로 처음 지분을 확보한 이후 16년여 만에 개인 2대주주까지 올라섰다. 다만 매입 재원을 주식담보대출(주담대)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어 향후 주가 및 이자부담 등에 적잖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기환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