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CL부문 호조…신사업 부담 줄인다
CJ대한통운이 올 2분기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가 올해 시작한 신사업 '매일 O-NE'가 초기 투자 비용으로 수익성에 부담을 줬음에도 계약물류(CL) 부문의 견조한 실적이 큰 폭의 수익성 하락을 방어한 것으로 분석된다. 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의 올 2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