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타이밍 다시 재는 LVMC
이륜차 제조사인 KR모터스의 새 주인 찾기가 쉽지 않은 모양새다. 이 회사 최대주주인 LVMC홀딩스는 지난해 초 경영권 매각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1년 6개월이 훌쩍 지나도록 원매자가 등장하지 않고 있어서다. 주관사 선정마저 지연되면서 매각 작업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VMC홀딩스는 약 11개월째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