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나쁠수록 배드뱅크 신나…2조 모은 대신F&I
부실채권 투자사인 대신에프앤아이(F&I)가 발행하는 회사채 투자자 모집을 위한 수요예측에 목표액의 13배를 웃도는 자금이 모였다. 낙찰금리도 최대 70bp(1bp=0.01% 포인트)까지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5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대신F&I는 이날 1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2조510억원 규모의 주문을 받았다.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