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첨단소재사업 바닥, 하반기 출하량 급감 지속
LG화학의 첨단소재 사업부문 분기 매출이 1조원을 턱걸이했다. 양극재 사업의 전방산업 둔화로 하반기에도 실적 부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전기차 보조금 폐지가 예정돼 있는 등 업황이 좋지 않아서다. 도요타에 양극재 공급을 본격화하는 내년을 실적 반등의 변곡점으로 보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 첨단소재 사업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