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무통' 이동석 사장, 커지는 역할론
현대자동차 최초의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 타이틀을 따 낸 이동석 대표이사 사장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분위기다.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면서 노조 리스크가 더욱 부각되고 있어서다. 여기에 더해 이재명 정부가 중대재해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점도 부담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