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박성은 실장, 본격 경영 시험대
에넥스의 '오너 3세' 박성은 온라인사업부 영업기획실장이 본격적으로 경영 시험대에 오른 모습이다. 그가 에넥스의 온라인사업과 가구부품 수출입 자회사 '헤텍스'의 대표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중책을 맡았기 때문이다. 실제 건설경기 침체로 성장정체를 겪고 있는 에넥스 입장에서도 박 실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는 시장의 평가다. 에넥스는 박유재 명...